인천시, 출산장려금 1000만 원 지급

인천시 출산장려금
인천시 출산장려금 1000만원 지급

인터넷으로 뉴스를 보다가 여러분들도 참고하시면 좋을 내용인 것 같아서 가지고 왔습니다.

 

아래 링크 보시면 기사 본문을 볼 수 있습니다.

 

출처 : 2023. 7. 14. / NEWS1 / 인천시, 출산장려금 한번에 5배 올렸다…200 > 1000만

 

뉴스를 보고 중점 내용을 요약하고 제가 느낀 부분들을 적어보았습니다.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인천시에서 현재 200만 원인 출산장려금을 내년부터 5배 인상한다고 합니다.

 

23년 7월 14일 인천시에서는 내년부터 현재 200만 원인 ‘첫만남이용권'(출산장려금)을 1000만 원으로 5배 상향하기로 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저는 100만 원 받았던 것 같은데 부럽긴 하군요. 그런데 올해 12월에 태어나는 인천의 아이 부모님들은 조금 배가 아플 수도 있겠습니다.

 

그러나 크게 본다면 저출산 나라에서 좋은 정책이 나온 것이기 때문에 좋은 부분이 더 많다고 생각됩니다.

 

다시 본론으로 돌아가서 첫만남이용권은 출생하는 모든 아이에게 지급됩니다. 각 구·군별 출산장려금과도 별도입니다.

 

만약 강화군에서 첫 아이를 출산하면 첫만남이용권 1000만 원과 강화군 첫째 아이 출산장려금 500만 원으로 총 1500만 원을 받습니다.

 

혜택을 다 받는다는 경우에 한하여 그렇다는 것이지 대부분은 그렇지 않을 것입니다.

 

여기에 인천시는 내년부터 임신부 모두에게 교통비 50만 원을 지원한다고 합니다. 이와 같은 인천시의 임신, 출산 지원 사업은 역대 최저를 기록 중인 출산율을 끌어올리기 위한 방안인 것으로 보입니다.

 

인천시에는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자녀수 합계출산율이 역대 최저인 0.75명을 기록하였습니다. 전년도에 0.78에서 0.03이 더 떨어진 것입니다. 또한 광역자치단체 중 서울(0.59명) 부산(0.72명)에 이어 세 번째로 낮습니다.

 

인천시에서 발표한 내용은 보건복지부 사회보장제도 심사를 통과하면 내년부터 실시된 것입니다.

 

인천시에서 시작한 지원 정책이 다른 지역에도 큰 울림이 오면 좋겠습니다.

 

지금은 자신들이 이런 정책의 지원을 받지 못하여 아쉬워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저는 아이 출산과 관련해서는 부모들이 부담을 느끼지 않고 아이 키우는 행복을 더 느낄 수 있게 지원해 주는 것이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사람들마다 의견이 있지만 주변 지인들에게 이곳 내용을 말해주니 대부분은 동의하지만 금액에 있어서 조정이 필요하다고 보는 분들도 계십니다.

 

하루빨리 조율이 잘 마무리되어 심사를 통과하면 좋겠습니다. 내년에 인천시에서 이런 파격적인 출산율을 끌어올리기 위한 노력을 본다면 다른 지역의 지자체도 가만히 있지만은 않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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